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렇게까지 심하진 않았는데.
이젠 진짜로 남을 욕하기 위해 추천하는 곳이 되버렸다는 느낌.
그런 이오공감에 학을 뗀 사람들을 위해 하나의 팁을 남깁니다.
접속하자마자 이오공감 옆의 추천수 분류를 100이상으로 두면 됩니다.
그럼 글들이 거의 안남아서 마음이 쾌적해짐.
아 그딴건 귀찮으니까 필요없고
걍 이오공감따위 1.0으로 돌리든가
이오공감이 접속하자마자 메인에 뜨는 것 좀 자기가 임의로 편집해서 지워버릴수 있게 해달라고.
여기가 싸움터냐?
씨바.
일단 같은 블로거를 욕하기 위해서 악의적으로 이오공감에 추천하는 놈들 다

(이 글은 이오공감 뉴스비평임)
추가글 : http://rnarsis.egloos.com/4227154
이런 제안도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 눈에는 좀 그만 보였으면 좋겠거든요.
사람의 가치관은 모두 다른 만큼 그 다른 가치관을 다양하게 만족시켜줄만한 장치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리고 글에 성인 필터링은 대체 언제 달아줄꺼냐....
이젠 진짜로 남을 욕하기 위해 추천하는 곳이 되버렸다는 느낌.
그런 이오공감에 학을 뗀 사람들을 위해 하나의 팁을 남깁니다.
접속하자마자 이오공감 옆의 추천수 분류를 100이상으로 두면 됩니다.
그럼 글들이 거의 안남아서 마음이 쾌적해짐.
아 그딴건 귀찮으니까 필요없고
걍 이오공감따위 1.0으로 돌리든가
이오공감이 접속하자마자 메인에 뜨는 것 좀 자기가 임의로 편집해서 지워버릴수 있게 해달라고.
여기가 싸움터냐?
씨바.
일단 같은 블로거를 욕하기 위해서 악의적으로 이오공감에 추천하는 놈들 다

(이 글은 이오공감 뉴스비평임)
추가글 : http://rnarsis.egloos.com/4227154
이런 제안도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 눈에는 좀 그만 보였으면 좋겠거든요.
사람의 가치관은 모두 다른 만큼 그 다른 가치관을 다양하게 만족시켜줄만한 장치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리고 글에 성인 필터링은 대체 언제 달아줄꺼냐....



덧글
藤崎宗原 2009/09/05 00:28 # 답글
.... 여러가지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긴군 2009/09/05 01:09 #
고생한건 없지만 볼때마다 짜증이 나는게 정말 정신건강에 안좋습니다.
Cloudia 2009/09/05 00:34 # 답글
이 글을 이오공감으로 추천하고 싶군요.....
stcat 2009/09/05 00:35 #
하면 돼죠
긴군 2009/09/05 01:09 #
헐 그냥 단순한 한탄글인데.뭐 남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이니 감사드리겠습니다.
Luthien 2009/09/05 01:01 # 답글
짤방대로 이뤄지길.
긴군 2009/09/05 01:10 #
할렐루야~
bb 2009/09/05 01:03 # 삭제 답글
그냥 니가 이글루스를 떠나세요. 이오공감 2.0 오픈 될 때 많은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 2009/09/05 01:05 #
그냥 bb님이 이런 댓글 안 남기시면 안 될까요?
asd 2009/09/05 01:06 # 삭제
bb님이 이 블로그를 떠나는게 더 나을듯.
긴군 2009/09/05 01:11 #
그것도 방법 중 하나이긴 한데 히트수 10만이 넘고 20만이 넘고 30만이 넘고 60만이 넘은 지금에 와서는 그럴수가 없습니다.
아이 2009/09/05 01:04 # 답글
인간은 잔인한 존재구나 하고 요즘은 생각하게 되요.새삼스럽지만요..
긴군 2009/09/05 01:11 #
뭐 좋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나유 2009/09/05 01:05 # 답글
한사람 아주 깔아뭉게는게 보기 좋지는 않더군요.
긴군 2009/09/05 01:12 #
한 사람 까는거면 그나마 이오공감에 올라오는 빈도가 낮아서 괜찮았는데요즘은 하루에 3~4건씩. 하아.
... 2009/09/05 01:19 # 삭제 답글
개념 없어 까인 사람이 한둘인가요. 까인 사람 개념 없는게 공감되는게 공감하는거죠.
긴군 2009/09/05 01:23 #
그건 그것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진짜 싫어하는건 그런 개념없는 포스팅을 이오공감에 바로 올리는거죠.보고 기분 나빠지는 사람들 생각도 좀 해줬으면 하며 저주의 춤을 춥니다.
긴군 2009/09/05 01:26 #
좀 정리해서 올리면 어디가 덧나나요. 좋은 예로 찌질열전이 있군요.
긴군 2009/09/05 01:57 #
아 특정인물을 스토커해서 그 사람 까는 내용만 연짱으로 이오공감에 올리시는 분들도 자제좀 했으면 좋겠습니다.밸리에서 자기들끼리 싸우면 되는건데 왜 블로그 사이트 메인에 노출시켜서 전체의 수준을 떨어뜨릴까요.
이글루스가 이미 떨어질 수준이 있기나 한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은 성인 컨텐츠 포스팅자나 별명 덕후루스라거나....
여운 2009/09/05 01:35 # 삭제 답글
그냥 이글루스 스타디움을 만들면 좋겠네요매주 화제의 병림픽을 선정해서 청팀 백팀 고를 수 있고 고른 사람은 각 진영에서 트랙백리플파이트
유일한 규칙 신상공개 금지
진짜로 블로그 서비스의 신기원이 될 듯...
긴군 2009/09/05 01:37 #
우왕 굿. 근데 메인엔 안떴으면 좋겠습니다.
골디 2009/09/05 02:01 # 답글
얼마전이 아니라 이오공감이 이글루 메인이 된뒤에 얼마 안되서 이런현상 발생..오죽하면 이오 아레나...
긴군 2009/09/05 02:04 #
요즘에 갑자기 그런 글의 등장이 많아져서 휘갈긴게 이오아레나에 갈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만....
organizer™ 2009/09/05 04:39 # 답글
추천수 '버튼'이라는게 있다는 것을 처음 안 1 人....[TnX]
긴군 2009/09/05 17:08 #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나기사 2009/09/05 13:28 # 답글
근데 애초에 그 까였던 블로거가 행동거지를 잘했더라면 그렇게 까일일도 없었겠죠..?
긴군 2009/09/05 17:09 #
그렇다면 노무현 대통령 사건진행상황이 낱낱히 보도된것도 옳은 일이지요.
나기사 2009/09/05 17:42 #
애초에 노무현 대통령 사건진행상황 보도랑 비교할 만한 건이 아닌듯 합니다만...
긴군 2009/09/05 18:31 #
네 극단적인 비교긴 하지만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는 이해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사람이 사람을 심판하는데 가장 좋은 수단은 법이지 여론몰이가 아닙죠.
언론도 방영할땐 익명을 써주지않습니까.
나기사 2009/09/05 20:25 #
무슨 말이신지 이해는 가지만 이글루스 운영진들에게 그런 불법적 행위를 제제해 달라해도현실적으론 그냥 방관만 하는 경우가 많은게 부기지수죠.
애초에 이오공감 시스템을 조금 개선할 필요가 있단 생각이 듭니다.
아베 2009/09/05 14:09 # 답글
아예 요즘 디시 좀 조용하나 했더니 가식웹에서도 펑 엔하에서도 펑 십덕루스에서도 펑 ^ㅅ^
긴군 2009/09/05 17:10 #
좀 평온한 세상이 도래하기를.
신휘영 2009/09/05 15:54 # 답글
사람들은 이오공감 좀 바꿔달라고는 이야기 하면서왜 스스로가 바뀌자고는 이야기 하지 않는걸까요.
왜 비난해야만 했을까요. 왜 비난에 공감해야했을까요. 왜 거기에 맞대응했어야했을까요.
왜 우리 사회는 이 모양 이꼴이 된거죠?
긴군 2009/09/05 17:10 #
이런 지적을 하는 사람은 그 사안에 대해서 스스로를 바꿀 필요가 없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SoulbomB 2009/09/05 21:35 # 답글
누군가가 싫어서 쓴 글이 맘에 들어 동조는 할 수 있을겁니다.어쨌건 일단 이름이 이오'공감'이니까요, 내가 공감하면 대문에 올렸다는데 누가 뭐랄 순 없지요.
하지만 그렇게 이오공감에 올라가게 되면 적어도 글쓴이가 적당히 눈치봐서 내리는 센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농담으로 치장했더라도 어떻게 우회적으로 돌렸더라도 누군가를 까는 글입니다 =_= 보기 좋을리가 없죠.
뭐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자기들 딴엔 보기 좋다고 추천하겠지만;;
당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또 대응한답시고 까는 글을 또 올리고... 이게 지금 이오공감이 쑥밭된 패턴같네요.
제발 좀 적당히 했으면하고 바랄 뿐이랍니다;;;
긴군 2009/09/05 23:00 #
적당히. 정말 정말 적당히가 필요합니다.
레드칼리프 2009/09/06 01:29 # 답글
경우는 다르지만 좀 공감이 가는게요....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 제 경우는
제 포스팅이 문제라기보다는(문제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초반에 댓글단 사람 중 하나(유명인)를 폭격하기 위해 올라간 케이스.
나름 이오공감 올라갔다고 좋아하고 있는데 실상을 알고나니 많이 씁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