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문중사건이 한창일때.
난 문중을 옹호한 적이 있다.
http://suigintou.egloos.com/4243623
대충 이렇게 사람을 까는 포스팅을 대중적으로 알려서 까면 안되지 않느냐 이거다.
그때 망콘에게 이중잣대라고 욕먹고 그쪽으로 이러쿵저러쿵하는 일은 완전히 삼가했지만서도....
지금에 와서 망콘이 망하고 헬라가 우는걸 보면서 그때 생각이 난다.
내가 그때 인간 까는 포스팅이 마구 퍼지는걸 왜 싫어했는가에 대한 진정한 이유가....
언젠가 그 까임을 당하는 대상이 나자신이 될수 있으니까.
였으므로.
난 문중을 옹호한 적이 있다.
http://suigintou.egloos.com/4243623
대충 이렇게 사람을 까는 포스팅을 대중적으로 알려서 까면 안되지 않느냐 이거다.
그때 망콘에게 이중잣대라고 욕먹고 그쪽으로 이러쿵저러쿵하는 일은 완전히 삼가했지만서도....
지금에 와서 망콘이 망하고 헬라가 우는걸 보면서 그때 생각이 난다.
내가 그때 인간 까는 포스팅이 마구 퍼지는걸 왜 싫어했는가에 대한 진정한 이유가....
언젠가 그 까임을 당하는 대상이 나자신이 될수 있으니까.
였으므로.
태그 : 부메랑



덧글
진정한진리 2009/05/18 00:25 # 답글
결국은 모든 것이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지요.... 문중이랑 망콘을 깐 것으로 일약 유명해졌던 헬라가 이렇게 몰락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긴군 2009/05/18 00:35 #
전 옛날부터 제 자신이 이런 블로그를 함으로서 저런 역풍을 맞지않을까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구요. 쩝
반쪽사서-엔세스 2009/05/18 01:02 # 답글
세상 일은 돌고 도는 법이라고 하니까요.
긴군 2009/05/18 14:19 #
이정도까지 웃기게 전개될거라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겁니다.
미우리 2009/05/18 01:43 # 답글
저쪽과 관계있는 제가봐도 찬란한 촌극이죠. 그때나 지금이나
긴군 2009/05/18 14:20 #
인과응보라는 진리를 가르쳐주셨으니 뭐. 많은 가르침을 준 사건이 아니겠습니까.
ckatto 2009/05/18 04:13 # 답글
저도 부메랑이 무서워서 웬만하면 사람 못까고 있답니다.
긴군 2009/05/18 14:20 #
역시 조용히 살아가는게 가장 좋은듯합니다.
IEATTA 2009/05/18 07:49 # 답글
뿌린대로 거두리라.. 저도 그래서 왠만하면 온라인으로 키배하는걸 자중하는 편입니다;;
긴군 2009/05/18 14:22 #
무서워서 키배 하겠나요. 하려면 자기자신의 정보를 다 지워두고 철저히 안개속에 숨은채로 해야겠지요.물론 전 안 그럴겁니다만.
ahnch1 2009/05/20 10:22 # 삭제 답글
애초에 실명제나 고정ID로 활동하게 되면 무턱대고 나서기 전에 스스로 행동에 조심하게 됩니다. ㅎㅎ언젠간 자신에게 반드시 돌아올지도 모르므로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 건 선조들의 지혜였는데
시작부터 잘못된 습관을 들이면 해를 거듭할수록 고치기 힘들죠;
ass 2009/07/04 21:47 # 삭제 답글
뭔가느끼셧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