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선가 이런 재밌는 일이 있어났던 모양이다. 그냥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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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S 관련이라는건 솔직히 저는 관심도 없는 분야이며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일단 이런 일이 있었다라는걸 알아둔다는 건 참 유익한 일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유익하냐 하면 저희가 저런 짓을 안하게 되고 덕후 친구들과 술자리를 한번 가질때

한번 웃을수 있는 화제거리로 써먹을수 있지 않겠나 해서 트랙백해봅니다.



ps. 정식 번역자가 개념이 크고 아름답습니다.

번역물에 대한 애착이 굉장히 나쁜 쪽으로 발휘된 케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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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IEATTA 2007/05/13 09:56 # 답글

    아아 요즘 안드로메다 만원사례라니까요. 다른곳으로 개념좀 보내주세요.
  • 靈하연 2007/05/13 10:25 # 답글

    뭔가요 이건 OTL
  • 라인델프 2007/05/13 12:34 # 답글

    이..... 이건 뭘까요?!
  • 식객 2007/05/13 14:51 # 답글

    개뇸은?
  • 微風王 2007/05/13 17:33 # 삭제 답글

    크고 아름다운 개념이라. 무엇일까요?
  • Sakiel 2007/05/13 20:35 # 답글

    이건 뭐....
  • DSmk2 2007/05/13 21:42 # 답글

    옛날에 유리가면 연재본 모아서 해적판 찍은거랑 똑같은거네요 뭐.
  • 긴군 2007/05/20 00:22 # 답글

    /IEATTA 아아 구석에서 버로우나 할래요.
    /하연 개념관광사건의 하나입니다.
    /라인델프 ㅠㅠ
    /식객 그런거 없다. 인듯
    /微風王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인간은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놔야.
    /Sakiel ㅠㅠ
    /DSmk2 아아 저 놈은 11,12권 정식 번역자라고 하니 더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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